바스프건설화학코리아
바스프건설화학코리아는 1985년 창립이래, 고성능 콘크리트 혼화제, 숏크리트급결제 및 터널시공에 필요한 다양한 화학제품, 콘크리트 보수용몰탈, 콘크리트 보호용 코팅제, Expansion Joint 및 기능성 바닥재를 공급하며 우리나라 건설분야에 커다란 기여를 하여왔습니다.
1998년 국내 최초로 폴리카르본산계의 혼화제를 개발, 공급하여 자기충선성 콘크리트의 제조를 가능케 하였으며 같은해 터널건설 분야에 최초로 알칼리프리 급결제를 출시하였습니다.
BASF 혼화제 및 건설화학제품은 원자력발전소(월성, 영광, 고리, 울진), 인천국제공항, 고속철도, 서울부산간 고속철도, 철도, 지하철, 교량, 터널 및 초고층 건축물 등 다양한 인프라스트럭쳐 프로젝트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습니다.
BASF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고객의 현장에서 숙련된 기술진들이 고객의 문제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
바스프건설화학코리아는 전세계적 화학제품의 선도기업인 BASF 그룹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, 고객과 건설시장에 진보된 기술소개를 계속 할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