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기 4341-01-28
'바스프 혁신 전시회'개최
- 독일, 홍콩등에 이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려
- 한국바스프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 제공 및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관계 증진 도모
- 일반 소비자에게도 고객지향적인 정보 전달을 통해 보다 친숙한 기업 이미지 구축 목표
바스프건설화학코리아(주) 는 오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한국바스프(주) 와 함께 바스프의 혁신적인 제품 및 우수한 솔루션을 소개하는 혁신 전시회(Marketplace of Innovation)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본 행사는 바스프 직원 및 고객사들을 초청하며, 행사 마지막 날에는 일반인들 또한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할 예정이다. 총 참여인원은 600여 명 이상으로 기대하고 있다.
한국바스프는 이번 혁신 전시회(Marketplace of Innovation)를 통해 나노, 제품원료, 개발, 에너지 및 바이오 분야 등에 걸쳐 바스프만이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개발한 친환경 가소제, 첨단 플라스틱류, 기능성 전자 신소재, 생명공학 물질, 혼화제 및 산업바닥재 등의 사업 부문별 신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.
관련 행사를 통해 바스프 직원들에게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, 고객사들과 일반소비자들에게 바스프의 기술 경쟁력을 보여줌으로써 바스프건설화학 및 한국바스프는 건설화학 및 화학 소재 부문에서의 방대한 전문성 및 품질에 대한 열정을 여실히 보여 줄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한국바스프의 조진욱 회장은 " 이번 혁신 전시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바스프의 성장역량과 혁신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, 일상속의 바스프 제품에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" 며 "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선진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과 화학(건설화학) 산업의 큰 미래를 약속 하겠다" 라고 밝혔다.
엄청난 물류 기술을 통한 준비가 필요한 바스프 그룹의 대표행사인 혁신 전시회(Marketplace of Innovation)는 독일, 홍콩, 싱가포르, 뉴저지 그리고 상하이에서 이미 개최된 바 있으며 서울에서는 13개의 전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, 전시 첫째날인 30일에는 직원 및 초청 고객사 대상으로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. 이어서, 행사 둘째 날인 31일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전시장 내 부스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.